[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최대의 철강업체 타타스틸의 4분기(1~3월) 당기 순이익이 43억3000만 루피를 기록했다고 1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88억1000만달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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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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