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LG화학 close 증권정보 051910 KOSPI 현재가 392,5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1.29% 거래량 365,104 전일가 387,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LG화학, 황체기 보조요법 난임 치료제 '유티프로' 출시 [클릭 e종목]"LG화학, 뚜렷한 상저하고 흐름 기대…목표가↑" LG화학, 교체형 자가주사 성장호르몬 '유트로핀 에코펜' 출시
- 중국 구매자관리지수(PMI)의 회복세와 함께 범용제품가격의 반등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원료인 납사가격이 하락 전환하면서 향후 대표 제품들의 스프레드 개선효과가 예상. 납사는 지난 주 기준으로 톤당 950달러 수준으로 고점 대비 130달러 하락.
- 1분기에 실적이 부진했던 정보전자부문의 수익성이 2분기에는 개선될 것으로 예상. 이는 IT용 소형전지의 판매호조와 GM 볼트 판매회복에 따른 중대형 배터리 판매개선에 따른 것. 그러나 중대형 배터리 부문은 2분기에도 적자상태 지속 전망.
- 2014년까지 에틸렌 증설 물량이 상대적으로 낮다는 점 역시 향후 시황 개선에 긍정적.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30,200 전일대비 9,700 등락률 +8.05% 거래량 330,763 전일가 120,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마몽드, 아마존 입점…북미 시장 본격 진출 11번가 ‘그랜드십일절’ 연다…삼성·LG·CJ 등 140개 브랜드 참여
- 국내 백화점(면세 포함) 및 전문점 채널의 성장 지속 전망. 백화점 채널은 신규 브랜드 출시로 인해 젊은 고객층 유입, 전문점(아리따움)은 상권 별 맞춤 매장을 운영해 점당 효율성 개선. 2분기 매출액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2.5% 증가한 991억원, 12.6% 늘어난 1382억원으로 예상.
- 중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마몽드' 브랜드의 백화점 매장 확대 및 드럭스토어 채널 진입 등 유통 경로 확대로 인한 고성장 예상. 동남아시아 지역은 '라네즈' 신제품 런칭 및 히트상품 판매 확대로 성장세 지속.
- 방문판매 채널의 판매실적 개선 시작. 신규 모집한 방문판매원이 매출에 기여하는 2분기말부터 점차 회복되며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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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 POSCO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5490 KOSPI 현재가 486,500 전일대비 8,000 등락률 +1.67% 거래량 600,393 전일가 478,5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 2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은 8050로 1분기 대비 90.8%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연말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 일반적으로 원/달러 환율 상승은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이어져 철강업체에게 부정적 요인으로 작용하나 최근 철광석 가격 하락과 수입산의 원화표시 가격 상승 등을 감안하면 달러화 강세가 철강업종에 유리한 측면도 있다는 판단.
- 외부변수의 불확실성이 제거되면서 실적 전망에 대한 가시성이 확보되는 시점까지는 이익 안정성이 확보된 기업 위주의 보수적인 접근이 바람직. 2분기 이후 이익 개선폭이 큰 POSCO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 유효.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투자금 부족, 반대매매 위기...연 5%대 금리로 당일 해결 '7800선 터치' 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불타는 '삼전닉스'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4배 주식자금을 연 5%대 금리로
- SBS콘텐츠허브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실적 달성. 수익성이 낮은 문화사업에 대한 비중을 낮추고 콘텐츠와 미디어 사업에 집중하면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7.9% 감소. 콘텐츠사업은 드라마 수출 호조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으나, 미디어사업은 3.6% 감소했고, 문화사업은 51%나 감소.
- 2012년부터 문화사업 매출이 크게 감소하면서 일시적으로 전체 매출이 감소하더라도 수익성은 오히려 개선될 전망.
- SBS와 콘텐츠 수수료율 협상이 경쟁사 파업 등으로 지연되고 있으나 현 수준에서 소폭 상승에 그칠 것으로 예상.

송화정 기자 yeekin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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