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제7호, "21일부로 138만6000주 보호예수 풀려"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트러스와이제7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는 17일 유가증권시장 신규상장으로 인해 보호예수됐던 보통주 138만6000주의 보호예수기간이 오는 5월21부로 만료된다고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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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제7호는 "당사의 보호예수된 전체 주식수는 638만6000주이며, 최대주주(건설근로자공제회)의 500만주는 이사회결의를 통하여 보호예수기간이 2018년 3월3일(존립기간 내)까지 연장되었음을 알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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