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한일시멘트는 시멘트 등 수요증가로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7.2% 증가한 1467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AD

1분기 영업손실은 242억원으로 작년 1분기에 이어 적자가 지속됐다. 1분기 당기손실은 223억원을 기록했다.


김승미 기자 askm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