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모바일 광고 및 유통 플랫폼 업체 탭조이는 아시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탭조이 아시아 펀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펀드는 아시아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스마트폰 게임 개발이나 애플리케이션 유통을 원하는 개발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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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무 탭조이 코리아 대표는 "개발자들이 재미있고 흥미로운 스마트폰 게임을 성공적으로 출시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며 "지난해 미국에서 론칭한 탭조이 안드로이드 펀드를 통해 155개의 새로운 앱이 개발된 바 있다"고 말했다.


탭조이 아시아 펀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info.tapjoy.com/app-developers/tapjoy-fund-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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