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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가족과 함께하는 명성황후 숨결 찾아

최종수정 2012.05.14 10:51 기사입력 2012.05.14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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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19일 신륵사에서 다자녀 가정 80여명이 함께 우리 문화 찾기 여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9일 다자녀 가족과 함께 전통문화를 느끼고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 거주 다자녀 가정 80여명이 참여하는 행사는 1000년 고찰 신륵사에서 역사의 숨결을 느끼고 불굴의 민족혼을 간직한 명성황후 생가를 방문, 근대사에 대해 배우고 느끼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 가족과 함께하는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인 도자기 만들기와 여주에 위치하고 있는 황학산 수목원에서 자연과 교감을 통해 가족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게 된다.
다자녀 가족 아이들의 특별한 문화체험

다자녀 가족 아이들의 특별한 문화체험


어린이들이 마음껏 흙을 만지며 창의성을 기를 수 있는 도자 체험과 가족과 함께하는 생태학습 체험, 찬란한 문화유산을 만나는 특별한 경험 등 다양하고 즐거운 프로그램들이 우리 아이들을 기다린다.

동대문구는 2011년 수원화성과 남산한옥 마을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하고 알찬 가족통합 문화체험 프로그램 제공으로 출산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과 다자녀 가족을 위한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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