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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 타는 순간부터 여수엑스포”

최종수정 2012.05.11 11:04 기사입력 2012.05.1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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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여수엑스포행 열차에 ‘엑스포 코레일관’ 운영…관람정보, 특산품, 캐릭터상품 등 가득

열차 안에 운영되는 여수엑스포 코레일관

열차 안에 운영되는 여수엑스포 코레일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코레일은 12일부터 여수엑스포 기간 동안 서울·용산역에서 여수엑스포역으로 가는 모든 열차에 ‘엑스포 코레일관’을 운영한다.

‘엑스포 코레일관’은 여수엑스포 관람정보와 안내서비스를 한다. 여수엑스포의 관람동선과 편의시설 등을 미리 알 수 있어 편리한 관람을 준비할 수 있다.
운행기간 중 방영되는 엑스포 홍보영상물을 볼 수 있고 무료로 주는 미아방지 인식표도 받을 수 있다.

‘엑스포 코레일관’에선 또 여수농협이 엄선한 국산 갓김치, 고들빼기김치 등 여수특산품과 엑스포캐릭터상품들도 판다. 여수특산품은 여수엑스포행열차에서 주문하면 돌아오는 열차에서 받을 수 있다.

KTX-산천은 스낵바 객차(4호차)에서, 새마을호와 무궁화호는 카페객차(4호차)에서 ‘엑스포 코레일관’을 만날 수 있다.
김복환 코레일 여객본부장은 “엑스포코레일관은 달리는 열차 안에서 엑스포에 대한 여러 정보들을 미리 얻을 수 있어 더 편하게 엑스포를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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