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호텔신라가 34년 만에 대대적인 리모델링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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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호텔신라는 내년 1월부터 6개월간 외관 및 객실·로비·식음료사업장 등을 전면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공사가 시작되면 객실과 식음료사업장 등은 영업을 중단한다.


호텔업계는 호텔신라가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객실 수를 일부 줄이더라도 객실 당 규모를 넓히고 고급화해 경쟁호텔과 차별화시킬 것으로 내다봤다.


오주연 기자 moon1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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