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준영 기자]저축은행비리 합동수사단(최운식 부장검사)은 8일 오후 제주도에 위치한 미래저축은행 본점 등 10여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전날 합수단은 6일 영업정지된 솔로몬·미래·한국·한주 등 4개 저축은행의 본점과 주요지점, 대주주·경영진의 주거지 등 30여곳을 압수수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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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 기자 foxfu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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