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금융당국의 제3차 저축은행 구조조정 명단 발표를 앞두고 일부 저축은행들이 줄줄이 하한가에 들어섰다. 저축은행이 영업정지를 받을 경우, 시장에서 거래도 정지될 것으로 예상된다.4일 오전 10시50분 현재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5 15:30 기준close
,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5 15:30 기준close
,
|코스닥증권정보현재가전일대비0등락률0.00%거래량전일가2026.04.25 15:30 기준close
은 동반 하한가를 기록 중이다. 이들 저축은행은 시장에서 터져 나온 '퇴출공포'로 장 시작과 함께 하한가로 직행했다.
솔로몬저축은행이 전일대비 200원(14.98%) 하락한 1135원에 거래 중이고, 한국저축은행은 전일대비 400원(14.95%) 하락한 2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저축은행의 자회사인 진흥저축은행도 330원(14.86%) 떨어진 1890원을 기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