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1800주 장내매수해 총 5300주로 주식수 확대.."주가 저평가 판단 때문"

정철길 SK C&C 대표

정철길 SK C&C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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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정철길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4% 거래량 219,630 전일가 55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대표가 부임 후 2번째 자사주 쇼핑에 나섰다.


3일 SK C&C는 정 대표가 SK C&C 주식 1800주를 지난달 30일 장내 매입했다고 밝혔다. 취득 단가는 주당 9만3833원으로 총 매입가는 1억6889만원이다. 이번 매입으로 정 대표의 SK C&C 주식 보유수는 지난해 2월 매입한 3500주를 포함 총 5300주로 늘어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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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관계자는 "(정 대표의) 자사주 매입은 현재 SK C&C의 주가가 본질가치에 비해 절대적으로 저평가돼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SK C&C 주식을 매입한 것은 최고경영자(CEO)로서 책임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와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낸 것"이라고 표현했다.


한편 SK C&C는 올해를 정보기술(IT) 기반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의 변화 원년으로 선언하고 몽골, 중국, 중앙아시아, 동남아시아, 중동 등을 엮는 IT 서비스 수출 비단길을 개척할 계획이다. 또 그린IT, 근거리무선통신(NFC) 가입자식별장치(USIM) 등 신성장 사업에서의 모멘텀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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