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대신증권이 ELS 7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대신증권은 삼성중공업, 현대모비스, LG화학, 호남석유, 대우조선해양, 코스피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상품 '대신 ELS 2047호, 2048호, 2049호, 2050호, 2051호, 2052호, 2053호'를 2~3일 양일간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대신ELS2047호는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3년만기 원금보장형 상품으로 조건 충족시 연 6%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2048호, 2049호, 2050호, 2052호, 2053호는 3년만기 조기상환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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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ELS2048호는 코스피200지수와 삼성중공업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며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연 14%의 수익을 제공한다. 대신ELS2049호는 코스피200지수에 연동하여, 조기상환조건을 충족하면 연 8.4%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2050호는 코스피200지수와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여 조건 충족시 연 9.2%의 수익을 지급한다. 대신ELS2052호는 현대모비스와 LG화학에 연동하여, 조건 충족시 연 16.4%의 수익을 제공한다. 대신ELS2053호는 호남석유와 대우조선해양에 연동하여, 조건 충족시 연 24%의 수익을 제공한다.


대신ELS2051호는 코스피200, HSCEI, S&P500 지수에 연동해 수익이 결정되는 만기 3년짜리 월지급식 상품으로, 조건 충족시 0.88%의 월수익을 최대 36회 지급한다.

대신證, ELS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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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nick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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