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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16건 6,370억원

최종수정 2012.04.27 14:11 기사입력 2012.04.27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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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5월 첫째주(4월30일~5월4일) 회사채 발행 예정규모가 전주 대비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박종수)는 27일 5월 첫째주 회사채 발행계획 집계 결과 한화증권이 대표주관하는 쌍용양회공업 293회차 200억원을 비롯해 총 16건 6370억원의 회사채가 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4월 넷째주(23~27일) 발행계획인 총 48건 1조8000억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32건, 발행금액은 1조1630억원 감소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살펴보면 일반무보증회사채 3건 1000억원, ABS 13건 5370억원이며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5825억원, 차환자금 545억원이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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