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이 베트남, 나이지리아 등 개발도상국 소속 100개 기업의 상태를 나타내는 'MSCI 프런티어마켓 100 지수'를 신설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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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MSCI 프런티어마켓지수에 포함된 기업들 중 규모가 크고 유동성이 풍부한 100개 기업이 선정됐다는 설명이다. MSCI는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새로 출시할 상장지수펀드(ETF)에 이 지수가 사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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