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5~6월3일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친정엄마’ 공연...R석 5만5000원, S석 4만4000원, A석 3만3000원 등 용산구민 50% 할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초연 이후 4년 만인 지난해 1월 무대에 올라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던 연극 '친정엄마'가 오는 5월 용산구를 찾아 감동의 무대를 선보인다.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연극 '친정엄마' 공연을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열게 된 것.

용산구민에게는 50%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용산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5월5 ~6월3일 화· 목· 금요일 오후 8시, 수요일 오후 3시, 토요일 오후 3시, 6시, 일요일 오후 2시, 5시에 '친정엄마'를 공연한다. 단, 월요일은 휴무다.

티켓 가격은 R석 5만5000원, S석 4만4000원, A석 3만3000원이며, 용산구민에게는 동반 4인까지 50% 해준다.

뮤지컬 '친정엄마' 포스터

뮤지컬 '친정엄마'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용산구민 할인은 5월5~ 20일 공연티켓에 한해 받을 수 있으며, 기획사 전화예매(☎ 1566-5490)와 현장예매시 가능하다.


티켓 수령시 용산구민임을 확인 할 수 있는 서류(주민등록증 등)를 지참해야 하며, 미지참시에는 차액을 지불해야 한다.


연극 '친정엄마'는 2004년 초판 이래 30만부 이상 판매된 방송작가 고혜정의 동명수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AD

지난해 1월부터 총 4개월간 공연을 펼친 이 작품은 인터파크 '골든 티켓 어워즈'에서 작품상 연극부문 실시간 투표 1위에 오르는 등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 용산을 찾게 된 연극 '친정엄마'는 지난해에 이어 정영숙 연운경 전원주 이수나 등이 다시 힘을 모아 관객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에 관한 구체적인 사항은 용산아트홀 홈페이지(http://art.yongsan.go.kr)를 참고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