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기아자동차 노사가 올 들어 처음 ‘사랑나누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삼웅 사장과 배재정 노조 지부장 등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노사 70여 명은 6일 강원도 횡성군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필수품과 비품을 전달하는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은 강원도 횡성군내 5개 면 기초생활 수급대상 504가구다. 노사는 이날 쌀 20kg 504포, 난방유 5700ℓ, 연탄 4400장, 담요 494장, 라면 888박스 등 총 28종 6982점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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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지역내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위로하는 다과회,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학습지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노사는 올 한해 200명의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5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키로 하고 지난 2월 29일 장학증서 전달식을 가졌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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