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STX, 11조 리비아 재건사업 진출..↑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STX STX close 증권정보 011810 KOSPI 현재가 3,53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3,530 2026.04.24 10: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공급망 전쟁 속 10년 만에 해외광물개발 허용…광물자원개발株 주목 STX,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자율구조조정지원 프로그램 신청 가 11조원에 달하는 리비아 국가재건 사업 체결 기대감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13분 현재 STX는 전날보다 400원(3.13%) 오른 1만3200원을 기록 중이다. 계약사인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0:30 기준 관련기사 상장사 54곳, 감사인 의견 미달로 상장폐지 위기 공급망 전쟁 속 10년 만에 해외광물개발 허용…광물자원개발株 주목 STX,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자율구조조정지원 프로그램 신청 도 1.85%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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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언론에 따르면 STX그룹은 리비아 토브루크 주지사와 토브루크 지역의 발전, 담수, 철강, 화학, 시멘트 등 각종 플랜트 건설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TX는 토브루크 주정부 및 리비아 중앙정부와 플랜트 건설 프로젝트에 대한 협력방안을 추가로 논의하고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이르면 10월경 본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 본계약이 체결되면 수주 금액은 100억 달러(약 11조 원) 안팎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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