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올레tv로 2012 프로야구 편파중계 시청하세요"
[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8% 거래량 298,985 전일가 6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회장 이석채)가 올레tv를 통해 프로야구 편파중계 서비스를 시작한다.
KT는 자신이 응원하는 프로야구팀의 해설만 골라 시청할 수 있는 '편파중계'를 오는 7일 2012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올레tv 프로야구 편파중계 서비스 경기는 2012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경기를 포함해 총 62경기다. 주말 각 1경기씩 시청 선호가 높은 경기 위주로 올레tv의 SPOTV(채널 503번)와 올레tv now에서 서비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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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파중계 해설자는 삼성 강종필, LG 전승남, KIA 김일권, SK 강혁, 두산 박철순, 한화 민문식, 넥센 김동훈 등이다.
원하는 팀의 경기화면만 선택해 시청할 수 있는 멀티앵글 편파중계 서비스는 오는 9월13일 예정된 플레이오프 경기부터 중계할 계획이다.
송영희 KT 콘텐츠&미디어사업본부장(전무)은 "KT의 프로야구 편파중계 멀티앵글 서비스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양방향 방송프로그램 제작지원사업으로 추진된 프로젝트"라며 "4월 중순부터는 편파중계 서비스와 관련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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