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봄 채소 기내식 제공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 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 close 증권정보 020560 KOSPI 현재가 7,150 전일대비 60 등락률 -0.83% 거래량 39,414 전일가 7,21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은 1일부터 한달 간 한식을 제공하는 중·장거리 노선 전 클래스에 다양한 봄 채소 기내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시아나는 한국발 중장거리 구간을 이용하는 탑승객들에게 원추리, 유채, 취나물, 부추 등으로 구성된 봄나물 비빔밥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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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존 메뉴인 영양 쌈밥에는 곰취와 쌈추가 포함돈 신선한 채소들을 서비스한다. 상위클래스에는 냉이 된장국을 제공해 승객들의 입맛을 달랠 계획이다.
이번 봄나물 서비스는 지난 2월 제철 과일인 딸기를 이용한 기내식에 이은 웰빙 기내식 서비스다. 오는 5월에 아스파라거스, 7,8월에 여름 보양식, 9월에는 자연송이 등이 각각 서비스 될 예정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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