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문성근 민주통합당 부산 북강서을 후보를 지원하는 12명의 멘토단이 26일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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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단은 조국 서울대 교수와 정연주 전KBS 사장, 이종석 전 통일부장관, 이광재 전 강원도 지사, 강금실 전 법무부장관, 변양균 전 기획예산처장관, 최민희 전 방송위원회 부위원장과 이창동, 정지영 영화감독, 안도현 시인, 김어준·주진우 나꼼수 진행자 등으로 구성됐다.


멘토 유세단은 선거운동 개시일인 3월29일부터 4월10일까지 매일 한명씩 북구-강서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멘토 유세’, ‘시민과 대화’, ‘사인회’, ‘사진 찍기’ 등을 실시하기로 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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