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개그맨 김준호·신보라, 아나운서 김현욱, 소프라노 채미영 산림청홍보대사 위촉

개그맨 김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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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KBS 개그콘서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개그맨 김준호, 신보라씨가 산림청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김현욱 KBS아나운서, 소프라노 채미영 중앙대 겸임교수도 홍보대사단에 합류한다.


산림청은 2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렉싱턴호텔에서 이들에 대한 위촉식을 갖는다.

이 자리엔 ▲이돈구 산림청장 ▲가수 남진, 마야 ▲탤런트 변우민 ▲코미디언 이용식·김종국 ▲아나운서 김병찬씨 등 산림청홍보대사들이 참석한다.


새로 홍보대사가 되는 이들은 방송·연예계 및 스포츠계 유명인사로 이뤄진 기존의 산림청 홍보대사들과 함께 활동한다. 산불조심캠페인, 식목일 나무심기캠페인, 등산문화개선캠페인 등 산림정책을 국민들에게 홍보하고 숲의 혜택과 즐거움도 전한다. 산림청이 내보내는 공익광고 등에도 나가 숲의 여러 기능들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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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신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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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구 산림청장은 “우리 산과 숲의 중요성이 커진 만큼 이를 알리고 산림정책을 알릴 홍보대사 역할도 커졌다”며 “국민들은 봄철 나무심기, 산불조심캠페인 현장, 가을철 등산문화 개선캠페인 현장, 산림사업 현장에서 홍보대사들을 만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은 지난해까지 방송·연예계, 스포츠계 인사 22명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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