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눈높이,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4년 연속 1위
[아시아경제 조민서 기자] ㈜대교(대표이사 박명규)는 13일 ‘눈높이’가 2012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K-BPI)에서 학습지부문 14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발표하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조사'는 1998년 국내 최초로 개발된 브랜드 관리 모델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거의 전 산업군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사는 서울과 6대 광역시에 거주하고 있는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 남녀 1만700명의 소비자를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으로 이뤄졌다.
대교의 ‘눈높이’는 조사가 시작된 이래 14년 동안 부동의 1위를 지키며 학습지부문 최고 브랜드의 자리를 지켰다. 눈높이 학습지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개인별·능력별 학습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눈높이러닝센터, 스마트학습서비스 등 고객을 만족시키는 다양한 서비스와 학습 시스템을 꾸준히 개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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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 눈높이사업부문 박명규 대표는“눈높이 교육을 사랑해주시는 모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서비스 혁신으로 1위 브랜드의 지위를 굳건히 하고, 눈높이 사업의 시장 지배력 강화를 통해 세계적 교육 서비스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조민서 기자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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