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효진 기자] 김무성(4선·부산 남을) 새누리당 의원은 12일 자신의 지역구가 전략공천지로 분류돼 공천이 불투명해진 것과 관련해 "백의종군이 제가 가야 할 길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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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의원은 당초 이날 탈당 선언을 할 것으로 알려졌었다.


김효진 기자 hjn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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