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빛도 이겨낸 미모

윤아 빛도 이겨낸 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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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의 '어둠속에서도 빛나는 미모'가 화제다.


'윤아, 빛보다 뛰어난 얼굴'이라는 제목으로 온라인에 전파되고 있는 이 사진은 일본 홋카이도의 KBS 새 수목드라마 '사랑비' 촬영 현장에서 스태프가 찍은 것이다.

윤아는 날씨가 추운 듯 여러 겹의 옷을 두툼히 껴입고 있다. 하지만 컬러풀한 목도리와 카디건으로 추운 날씨 속에서도 식지 않은 패션센스를 발휘했다.


위 사진은 조명빛이 흘러간 궤적이 있는데 얼굴은 플래시를 받은 걸로 보아 장시간 노출후 플래시를 터뜨린 것으로 보인다. 카메라가 흔들린 듯 인물이 뿌옇게 겹쳐보이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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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 디지털 카메라에 탑재된 '인물-야경'모드를 이용했을 가능성이 크다. 장시간 노출 후 플래시를 터뜨려 배경과 인물을 모두 잘나오게 하려는 자동모드이다. 하지만 의도와는 달리 야경이 흔들리고 인물은 망치는 경우가 더 많다.


이런 최악의 촬영조건에서 자신의 미모를 유지하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윤아는 그야말로 '플래시광도 이겨낸 미모'인 셈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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