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그리스 등 유럽 리스크가 재차 부각되면서 지수는 올들어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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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일대비 1.57%(203.66포인트) 급락한 1만2759.15에 거래를 마쳤고 S&P500지수는 1.54%(20.97포인트) 떨어진 1343.37에 마감했다. 나스닥지수는 1.36%(40.16포인트) 내린 2910.32를 기록했다. (이상 잠정치)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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