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KB투자증권은 유럽중앙은행(ECB)의 1, 2차 LTRO 이후 첫번째 동화정책회의에서 정책평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2차 LTRO(장기대출프로그램)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임동민 애널리스트는 "3월 둘째 주 역시 글로벌 통화정책 영향권"이라며 "유리보 3개월 수익률이 ECB 기준금리 이하로 하락해 유럽은행들의 자금상황이 눈에 띄게 안정됐다"고 설명했다.

AD

다만 ECB는 최근 유럽의 인플레이션 상황에 대한 경계감을 비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중국 물가상승세는 지난 1월을 정점으로 하락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중국 인민은행(PBOC)의 생산/소비 둔화, 투자 증가율 급락세에 따라 시중 유동성 증가에 대한 의지는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