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트래블 앤 레저 투어리즘 어워즈 2011(Travel & Leisure Awards 2011)’ 시상식에서 항공사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병섭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 여객팀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진행된 ‘트래블 앤 레저 투어리즘 어워즈 2011(Travel & Leisure Awards 2011)’ 시상식에서 항공사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정병섭 대한항공 중국지역본부 여객팀장(왼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5,200 전일대비 400 등락률 -1.56% 거래량 967,296 전일가 25,6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항공-아시아나, 노사 합동 '한마음 페스타' 개최 "미국 가려면 100만원 더 필요해요"…역대 최고 33단계 적용, 유류할증료 "비행기 타기 겁나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한계 도달…유가 헤지·운항 최적화로 버티기 돌입 이 중국 현지로부터 항공사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으며 글로벌 항공사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달 29일 오후 베이징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트래블 앤 레저 투어리즘 어워즈 2011(Travel & Leisure Awards 2011)’ 시상식에서 항공사 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2010년 항공사 브랜드 부문 대상, 2011년 친환경 항공사 부문 대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수상했다.

AD

대한항공은 중국 내 풍부한 노선망을 비롯해 객실명품화 프로젝트와 중국인 승무원 서비스 등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 노력이 특히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국 지역에서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애심계획’ 또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트래블 앤 레저’는 2001년 창간된 중국 여행·라이프스타일 월간지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각 부문별 대상을 선정해오고 있다. 올해에는 항공사, 여행, 자동차, 은행, 골프, 코스메틱 등 총 6개 분야에 대해 독자 및 이용객들의 의견과 업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각 부문별 대상을 선정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