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백혈병약 개발자 복지부 장관상 수상
[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조대진 일양약품 수석연구원이 아시아 최초의 백혈병치료제를 개발한 공로로 29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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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5일 식약청 허가를 받은 신약 '슈펙트'는 기존 치료제보다 우수한 효과를 나타내면서 가격은 저렴해 백혈병 환자들에게 많은 혜택을 제공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또 비타민 안정화기술을 개발해 골다공증치료제 복합개량신약을 개발한 이근혁 한림제약 수석연구원도 수입대체 및 수출효과에 대한 공로로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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