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유진기업, 하이마트 압수수색에 동반 하한가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 유진기업이 선종구 하이마트 대표이사가 거액의 탈세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을 받으면서 동반 하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27일 오전9시8분 현재 유진기업 유진기업 close 증권정보 023410 KOSDAQ 현재가 3,750 전일대비 50 등락률 +1.35% 거래량 109,987 전일가 3,700 2026.05.14 13:12 기준 관련기사 유진기업, 최재호 대표이사 신규 선임 우리금융, 사외이사 4명 후보 추천…'쇄신' 움직임 "대기업 여성직원 고용 제자리…임원 늘었지만 사내이사 증가율 미미" 은 전일대비 870원 하락한 4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close 증권정보 071840 KOSPI 현재가 7,210 전일대비 250 등락률 +3.59% 거래량 46,570 전일가 6,960 2026.05.14 13:12 기준 관련기사 영업익 70% 껑충…백화점이 견인한 롯데쇼핑, 1분기 '깜짝실적' 롯데하이마트, 냉방·세탁가전 동시 구매 할인 행사 롯데하이마트, 상반기 '가전절'…주방·IT 가전 '최저가' 도 동반 하한가다.
유진기업은 계열사인 하이마트의 선종구 회장이 검찰의 압수수색을 받았다는 소식에 타격을 입었다.
유진기업은 지난해 3분기 말 현재 하이마트 지분 31.1%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대표이사 선종구 회장은 17.37%를 보유한 2대주주다.
선종구 회장은 회삿돈을 해외로 빼돌리고, 자녀들에게 증여하는 과정에서 거액의 탈세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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