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판매 8006대..혼다 어코드 제쳐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현대차 close 증권정보 00538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5,000 등락률 -0.92% 거래량 747,125 전일가 546,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의 중국시장 주력 차종이 소형차에 중형차로 확대되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베이징현대 YF쏘나타는 지난 1월 8006대가 판매되면서 중국 중형차 판매 6위에 올랐다. 광저우혼다 어코드, 상하이GM의 리갈 등을 제친 결과다.

YF쏘나타는 지난해 중국에서 총 7만2065대가 판매돼 중형차 부문 10위에 오른 바 있다. 같은해 4월부터 현지 판매가 시작됐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무적인 판매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60,000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770,589 전일가 160,0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기아, PV5 WAV로 자유롭고 평등한 이동 경험 선사 K5도 지난달 3601대를 판매하면서 중형 부문 판매 순위가 전년 보다 2계단 오른 14위를 기록했다.

AD

지난달 중국 자동차시장은 춘절 연휴로 인해 전체 산업수요가 지난해 동월 대비24.4%나 감소했지만 YF쏘나타와 K5는 선전했다.


한편 지난 1월 중국 중형차 판매 1위는 상하이폭스바겐의 뉴파사트로, 2만9281대가 팔렸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