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SH공사가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87가구의 청약을 다음달 5일부터 접수한다.


26일 SH공사에 따르면 이번 공급 물량은 선릉역 인근에 있는 재건축단지 개나리에스케이뷰 7가구를 비롯해 상암·발산·은평·마천 등 기존 공급단지 중 퇴거, 계약 취소로 발생한 180가구다. 고령자주택 10가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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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전용)초과 주택과 재건축임대주택의 공급가격은 주변 아파트 전세 시세의 70~80% 수준이다. 건설형 60㎡이하 주택은 주변 아파트 전세 시세의 50% 수준으로 공급된다.


서류심사 대상자는 3월28일, 당첨자는 5월4일 SH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계약은 5월21일~24일이다. 입주는 단지별로 6~9월에 이뤄진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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