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삼부토건은 횡령 관련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지난해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일부 임직원이 PF사업관련 업무상 배임 및 횡령 등의 혐의로 조사받고 있다는 사실을 공시한바 있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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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부토건은 "2월17일과 24일에 걸쳐 검찰로부터 압수물 모두를 회수완료했다"며 "검찰로부터 불기소 등의 통지가 있을 시 즉시 재공시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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