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 SNS선거운동’ 협약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 5개 당 대표들 공명선거문화 다짐…“SNS활용 가이드라인 실천”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의장 서영훈)가 오는 4월 총선과 12월 대선을 앞두고 ‘클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선거운동’을 펼친다.
클린콘텐츠국민운동본부는 22일 오후 3시 프레스센터 20층(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SNS를 중요한 선거운동수단으로 활용할 각 정당 대표가 참석하는 가운데 공명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클린 SNS 선거운동’ 실천협약식을 갖는다.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 공동주관으로 갖는 행사엔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자유선진당, 통합진보당, 창조한국당 등 대표들이 나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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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대표들은 SNS로 상대후보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비난, 허위사실 유포, 개인정보 유출 및 사생활침해 등 부정적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한다.
특히 SNS로 유권자들에게 선거공약과 정책을 알리는 과정에서 상대후보를 존중하고 칭찬하는 ‘SNS활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깨끗한 선거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기로 결의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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