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1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갤러리에서 열린 스타 자선사진전을 찾은 관람객들이 사진작가 김중만씨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패션안경숍 록옵티컬과 김중만씨는 안면화상환자 지원을 위해 박정아등 연예인 20여명의 톡특한 패션 사진을 전시해 수익금 전액을 기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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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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