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홍 KPC회장, 아시아생산성기구 사무국 방문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진홍 한국생산성본부(KPC) 회장이 아시아지역 생산성향상을 위한 상호협력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16~17일 일본 도쿄에 있는 아시아생산성기구(APO)사무국과 일본생산성본부(JPC)를 방문한다.
AD
진 회장은 APO 한국 이사 자격으로 이번 방문길에 오른다.
진 회장은 APO 사무국과 JPC 각 부서별 업무현황을 파악하고, 향후 아시아지역 생산성 향상을 위한 논의와 상호협력 관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박혜정 기자 parky@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