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證-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LOVE Blind 협약 체결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 활동 'LOVE Blind 협약식'에 참석한 이광섭 미래에셋증권 상근감사위원(왼쪽에서 여섯번째)과 최동익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왼쪽에서 일곱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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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결식에는 이광섭 미래에셋증권 상근감사위원과 최동익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미래에셋증권 감사실, 컴플라이언스본부, 리스크관리본부 등 내부통제부서 70여명으로 구성된 '감사하는 봉사단'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점자동화책입력, 시각장애학생 체험학습 자원봉사에 참여한다. 또 시각장애인 개안수술, 새학기 교복과 학용품을 매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이광섭 상근감사위원은 "감사하는 봉사단은 시각장애인 특화 봉사단으로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과 연간 사업계획을 수립해 체계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나설 것"이라며 "앞으로 매년 150권 이상의 점자책을 발간하는 등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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