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대우건설이 LG전자와 ‘국내외 환경사업의 전략적 업무협력을 위한 환경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91% 거래량 25,850,868 전일가 32,8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대우건설, 日 플랜트기업과 신사업 협력 은 환경시설에 대한 설계시공과 핵심기술 제조 및 공급, 시설 운영관리에 이르는 종합 수처리 솔루션 제공을 위한 기틀을 마련했다. LG전자 역시 대우건설이 보유한 공공 환경시설에 대한 전문성 및 기술력을 활용해 산업체 수처리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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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충식 대우건설 상무는 “국내외 환경사업에 대한 대우건설과 LG전자와의 전략적 동반진출이 시장에서의 수주 경쟁력 확보와 시너지 창출에 기여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한편 대우건설은 현재 국내 환경시설 중 준공 72개소 및 약 20개소를 시공 중으로 국내 최대 환경분야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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