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양지웅 기자]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2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63씨월드 스릴워터에서 앵무새가 연인들의 애정운과 가족의 행복운을 점치기 위해 점괘를 물고 있다. 고대 시대부터 민간에 뿌리깊게 내린 새점을 재현한 '럭키 버드 이벤트'는 오는 13일부터 2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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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웅 기자 yangd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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