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층유리, 강화유리 등 가공판유리 제조업체 국영지앤엠이 신공항 관련 매출발생 가능성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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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지앤엠 관계자는 신공항 관련 수주 여부에 대해 "아직 답할 수 없다"며 "공항이 생길지도 확정되지 않았고, 만들어진다고 해도 수주 여부는 가봐야 아는 것 아니냐"고 답변했다.


국영지앤엠은 지난해 2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해 적자로 돌아섰다고 지난 9일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원재료 가격 상승과 동종 업체간 경쟁심화로 부진한 실적으로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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