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미국 30년만기 국채수익률이 지난해 9월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AD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날 미 재무무는 160억달러 규모의 30년물 국채 입찰을 실시했다. 발행수익률은 3.24%다. 이는 블룸버그 전문가 예상치(3.231%)를 웃돈 수치며 3개월래 최고치다.


에릭 밴 논스트랜드 크레디트스위스그룹 전략가는 "국채수요는 여전히 강하지만 상승 추세는 장기적으로 약화되고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