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세계 최대 패스트푸드 체인 맥도날드의 1월 매출이 6.7% 증가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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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매출이 5.8% 증가에 그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미국에서 매출 증가율이 7.8%를 기록해 유럽(4), 아시아·아프리카·중동(7.3%)의 증가율을 앞섰다.

통신은 맥도날드가 미국에서 24시간 운영체제를 확대한 것이 매출 증가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현재 미국 내 맥도날드 매장 40%가 24시간 운영중이다. 또 음료와 치킨 맥바이트 판매 증가가 실적 견인에 한 몫 했다고 분석했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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