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성정은 기자]미국 3위 이동통신사업자 스프린트넥스텔의 지난 4분기 손실이 주당 43센트를 기록했다.


8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스프린트넥스텔의 지난 4분기 손실은 전문가 예상치인 주당 38센트 손실을 다소 밑도는 주당 43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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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린트넥스텔의 지난 4분기 순익은 또 87억 달러였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87억 달러를 조금 웃도는 것이다.


제임스 렛클리프 바클레이 캐피털 애널리스트는 "올해와 내년은 모두 재정적으로 덜 매력적인 해가 될 것"이라면서 "2014년 전망을 들여다보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성정은 기자 j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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