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 담긴 책?"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남성은 여성을 대체 얼마나 아는 것일까? 이 책을 읽어보면 아마 깨닫을 지도 모른다.
최근 한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모든 것(Everything men know about women)'이라는 제목의 사진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의 공감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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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게시물과 같은 제목의 책이 등장한다. 책 안에는 아무것도 쓰여있지 않은 백지 상태다. 남자가 여자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다는 의미다.
이 책은 실제로 프랜시스 앨런이란 이가 저자로 돼 있다. 그는 수천명의 남성을 인터뷰해서 완벽한 자료를 구축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아마존 등 온라인 서점에서는 책 내용으로 128페이지가 모두 백지라고 친절히 설명하고 있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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