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폭스바겐의 1월 미국 자동차 판매가 47.9% 폭증했다고 마켓워치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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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이날 1월 미국 자동차 판매가 47.9% 폭증해 2만7209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월 기준으로는 1974년 이후 최고 실적이라고 덧붙였다.


폭스바겐 미국 법인 조나단 브라우닝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마무리가 대단했다며 올해에도 성장동력(모멘텀)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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