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경영비전]LG하우시스, 옥수수원료 그린 건자재 제품 강화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LX하우시스 LX하우시스 close 증권정보 108670 KOSPI 현재가 38,800 전일대비 250 등락률 +0.65% 거래량 68,454 전일가 38,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리모델링 수요로 적자 탈출 LX하우시스, 실리콘 부진에 발목 잡힌 KCC 다주택자 규제의 나비효과? LX하우시스, 1Q 이익 급증[클릭e종목] LX하우시스, 3분기 매출 8127억…전년比 8.7%↓ 는 올해를 글로벌 초우량 기업으로 거듭나는 원년으로 삼았다. 3대 사업전략으로 ▲제품과 유통의 혁신 ▲해외 시장 경쟁력 강화 ▲적극적인 신사업 육성 등도 제시했다.
특히 소비자와 유통고객에게 친환경, 에너지 절감, 고기능 등 새롭고 차별화된 제품가치를 제시해 그린 생활공간으로의 변화를 앞당길 방침이다.
앞서 LG하우시스는 지난해 공격적인 현지화를 통해 해외사업 비중을 전체 매출의 31% 이상까지 확대했다. 올해는 중국 톈진 자동차 원단 공장과 미국 애틀랜타 엔지니어드 스톤 공장을 순조롭게 가동한다는 계획이다.
또 올 하반기 울산 로이유리 공장을 본격 가동하고 업계 최초 매장형 창호전문점인 지인 윈도우 플러스를 200호점까지 확대한다. 또 친환경 건자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옥수수를 주원료로 만든 지아마루벽지, 숨타일, 자동환기창, 진공유리 등 친환경 그린 제품군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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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능소재 분야에서도 기술과 영업을 하나의 팀으로 구성, 고객과 제품별로 프로젝트 활동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전략적으로 파트너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한명호 대표는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변화를 통해 고객이 100% 만족할 때까지 최선을 다 하겠다”며 “지인 윈도우 플러스 등 새로운 유통 채널을 확보하고 중국 미국 등 해외 사업을 강화해 최고의 성과를 달성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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