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전 9시 북악하늘길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성북구(구청장 김영배)가 구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활용을 위해 오는 28일 오전 9시 북악하늘길에서 민간주도의 구민걷기행사를 마련한다.


성북구 건강증진실천협의회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특히 산악인 허영호 대장도 함께한다.

약 5.9㎞인 걷기코스는 성북구민회관 뒤 하늘한마당에서 출발해 숲속마루 ∼ 하늘마루 ∼ 김신조루트 ∼ 성북천발원지를 거쳐 우정공원까지 이어지며 1시간 40여분이 소요된다.

북악하늘길에서의 예년 걷기행사 모습

북악하늘길에서의 예년 걷기행사 모습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 날 행사는 걷기운동과 체조 워킹지도 경품추첨순으로 진행되는데 누구나 당일 시간에 맞춰 출발지점에 나오면 걷기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AD

성북구는 걷기를 통한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걷기 좋은 코스’를 정하고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오전 9시 정례적으로 민간주도의 걷기행사를 열 계획이다.

성북구 문화체육과(☎920-3414)


박종일 기자 drea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