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전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상반기 '패밀리십(Familyship)'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패밀리십'은 기존 인턴제도를 보완해 연수기간을 6개월로 늘리고 참가자들을 현업 부서에 바로 배치해 개인의 실무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한 제도다.

대학과의 학점 연계를 진행해 재학생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참가자는 6개월 근무 후 회사, 학교와의 협의를 통해 연수 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


네오위즈게임즈는 그 동안 진행하던 인턴제도를 '패밀리십'으로 통합해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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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밀리십'을 통해 네오위즈게임즈는 개발, 그래픽, 기획, 사업, IT, 인사 등 총 8개 분야에서 20여명을 선발하며 오는 2월 6일까지 네오위즈게임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오위즈게임즈 채용 홈페이지(neoin.neowiz.com)를 참고하면 된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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