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제41기 사법연수생 수료식에서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한 허문희씨(27)가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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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사법연수원 대강당에서 열린 41기 연수생 수료식에서 허씨는 1030명의 연수생 가운데 수석을 차지해 대법원장 상을 받았다.
허씨는 '헌법연구'와 '형사변호사실무'에서만 각각 A-와 A0를 받고 모든 과목에서 A+를 받았다. 허씨는 "양측의 주장을 듣고 중재하고, 원칙을 지키는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는 것이가장 하고 싶은 일이자 잘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허씨는 사법연수원 수료를 앞두고 법원행을 지원했다.
조유진 기자 t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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