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아인스엠앤엠은 한석호씨가 제기한 감자 무효 소송과 관련해 소송대리인을 통해 법적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방침이라고 1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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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씨는 서울중앙지법에 지난달 23일 임시주총에서 결의한 감자는 무효라면서 소송을 제기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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