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보는 게 기적' 드류베리모어 맞아?
[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 미국 영화배우 드류베리모어가 등장한 잡지 표지 사진이 조작논란에 휩싸였다.
미국 온라인 매체 허핑턴 포스트는 지난 10일 드류 베리모어가 등장한 패션잡지 '인스타일' 2월호 표지의 사진 조작 의혹을 제기했다.
우선 드류 베리모어의 왼쪽 엉덩이 부분과 오른쪽 가슴 부분이 마치 사라진 것처럼 평평하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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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입꼬리가 지나치게 위로 당겨져 영화 다크나이트에 나오는 입 찢어진 악당 '조커'를 연상케 한다.
이 매체는 이외에도 포토샵(사진 보정 소프트웨어)으로 조작하다 실패한 잡지 사진을 게재했다. 팔이 늘어나 괴물처럼 구부러지거나(사진 2) 얼굴이 아예 사라지는(사진 3)식이다.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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